가이드
클라우드 선택 가이드
단가 비교만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질문들을,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상황별로 시작하기
한국 스타트업, 어떤 클라우드로 시작할까?
한 줄 정리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주 사용자가 어디에 있나·비용 여유·규정·글로벌 계획'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아래 기준으로 좁힌 뒤, 맞춤 추천과 실시간 가격으로 확정하세요.
먼저 따져야 할 것
현실적인 후보
AWS
✓글로벌 확장·AI·풍부한 서비스와 레퍼런스가 필요할 때
−순수 국내·극도로 비용에 민감하면 과투자가 되기 쉬움
GCP
✓데이터 분석·AI/ML 중심, 유연한 요금을 원할 때
−한국 로컬 지원·엔터프라이즈 친숙도가 약함
NCP
✓한국 사용자·한국어 지원·합리적 단가로 빠르게 시작할 때
−글로벌 리전·AI/GPU 생태계가 핵심이면 부족
NHN Cloud
✓게임·웹 서비스, 공공·금융 트랙이 필요할 때
−해외 리전이 거의 없고 서비스 폭이 제한적
Tencent Cloud
✓서울 리전 보유 · 게임·실시간 미디어(저지연)·단가 경쟁력이 핵심일 때
−한국어 밀착 지원·공공/금융(CSAP) 트랙·국내 레퍼런스는 국내 클라우드에 못 미침
Alibaba Cloud
✓서울 리전 보유 · 데이터·분석·전자상거래·폭넓은 서비스가 필요할 때
−국내 시장 점유·한국어 지원·공공 인증(CSAP)은 제한적
흔한 함정
−'싸다'만 보고 골랐다가 아웃바운드 트래픽 비용에 발목 잡히는 경우
−글로벌 계획이 없는데 대형 클라우드 풀세트로 시작해 과투자·복잡도만 키우는 경우
−공공·금융 납품 계획이면 CSAP 등 인증이 필수 — 처음부터 트랙을 확인해야 함
−무료 크레딧에 끌려 락인이 큰 매니지드 서비스에 깊이 들어가면 나중에 이전이 어려움
이럴 땐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사용자가 대부분 한국이고 비용이 중요하면 국내 클라우드(NCP·NHN)로 시작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글로벌·AI가 핵심이면 AWS·GCP가 자연스럽습니다. 결국 '내 상황'이 답을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 크레딧 받고 AWS로 시작해도 되나요?
좋은 출발이지만, 크레딧이 끝난 뒤의 청구와 락인이 큰 매니지드 서비스 의존도를 함께 보세요. 표준 구성으로 시작하면 나중 선택지가 넓습니다.
공공기관에 납품할 계획이면?
CSAP 등 인증을 받은 클라우드가 필요하며, 국내 클라우드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입찰·계약 요건을 초기에 확인하세요.
나중에 다른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나요?
표준 리눅스 서버는 비교적 수월합니다. 다만 전용 매니지드 서비스에 깊이 의존할수록 이전 비용과 위험이 커집니다.
본 가이드는 일반적 참고용이며, 실제 단가·재고는 Compare에서, 맞춤 추천은 추천 마법사에서 확인하세요. 기능 범위는 각 클라우드 공식 카탈로그 기준입니다.